상반기 최고 기대주 신인그룹 ′VANNER (배너)′ 첫 번째 정규 앨범 ′V′로 가요계 정식 데뷔

2019년 상반기 최고 기대주로 꼽히는 신인그룹 'VANNER (배너)'가 첫번째 정규앨범 'V'로 14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VANNER(배너)’는 태환, GON, Ahxian, 혜성, 영광 5인의 멤버로 구성됐다. 그룹명 ‘VANNER(배너)’는 ‘가요계 정상을 향해 나아가 승리의 깃발을 꽂겠다’ 라는 뜻이며, K-POP의 새로운 방향성과 깊고 확실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메시지가 담겨있다.

배너의 첫 데뷔 앨범 [V]는 신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정규앨범으로 Inst 트랙을 포함해 총 17트랙이 수록됐다. 또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코러스뿐만 아니라 컨셉,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대중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배로 두 배로 (Better Do Better)’는 퓨처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크로스 오버된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두근대고 설레는 마음을 그녀에게 배로 두 배로 표현해 사랑을 얻겠다는 곡이다. 프로듀서 JINHYUK과 유송연이 프로듀싱 했으며, 배너 멤버인 태환, GON, Ahxian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해 일본에서 200회 이상의 콘서트로 실력을 입증시키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했으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져 대중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너는 데뷔와 함께 정규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리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배너(VANNER)는 오늘 14일 첫 데뷔 정규앨범 [V] 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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