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목 생각할수록 무서운 시상식
날짜 2018-02-15 조회수 463
작성자 sinbik

누구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해외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는 아티스트도

우리는 얼마든지 무존재로 만들 수 있다는 거 대놓고 

과시하며 보여 준겁니까? 

것도 수치 기준으로 시상하는 시상식에서?

최고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립서비스는 고사하고 있는 시상 부분에서 제대로 언급 조차도

한번 안하다니 치졸함을 떠나 협박 수준 으로 보여 무섭기 까지 하네요

앞으로 방탄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충분히 당할 수 있는일

이라 생각하면 수치 말고 다른 뮌가가 더 있어야 하는건지? 

그 뭔가는 대체 무엇인지??

가수와 팬들이 일구어낸 성과 위에 군림하는 집단인가요? 가온은?

당신들 맘에 안들면 객관적인 최고 성과고 뭐고 

없는취급 해도 된다는 걸 대놓고 시상식서 광고 한겁니까?

한해를 결산하고 다들 즐겁고 축하해줘야 하는 시상식을

왜 불필요하고 불쾌한 의구심으로 보게 만드는 건지요?

1,3분기 시상 스킵은 직무유기에도 해당됩니다

어물쩍 넘겨도 되는 작은상 아니란거 본인들이 누구보다 더 잘알거고

도대체 윗대가리님이 누구길래 공정한 수치기준 시상식 이라면서

시상식 기본도 안지키는 저딴 짓거리를 버젓이 하는건지 궁금해지기 까지 하네요

제대로 해명하고 정중히 사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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